역류성식도염 3개월이면 치료
  작성자 : 마○○  ,   작성일 : 17-08-24 16:05  ,   조회수 : 981


목 이물감이 계속되어 요즘 말이 많은 미세먼지때문이 아닐까 싶을 수도 있지만 역류성식도염 증상일 수 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은 재발이 잦기때문에 치료가 힘들고 오래갈거라고 많이들 생각하시지만


제산제 없이도 본인에게 맞는 치료를 한다면 짧게는 3개월, 심할경우라도 6개월이면 치료가능합니다.




역류성식도염 증상들을 보고 자가진단을 할 수는 있지만 정확한 진단을 받고 본인체질에 맞게 재발없는 역류성식도염치료하세요.



역류성 식도염 증상으로는


목에 이물감이 있거나, 가래,

기침이나 가슴통증,

숨이 차고 가슴이 조이거나,

가슴이나 명치가 답답하고,

목이 건조하고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입이 쓰고 식은땀이 나거나 현기증이 납니다.




밤이 되면 이 증상들이 더 심해져 불면증이 오기도 합니다.





역류성식도염 증상들이 기관지염, 천식, 협심증 증상들과 유사하게 나타나기에


잘못된 진단으로 잘못된 치료를 받을 수도 있으나 역류성식도염 치료가 아니기에 효과는 없고 낫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으로 본인 체질에 맞는 치료라면 역류성식도염 3개월~6개월이면 치료하고 해방될 수 있습니다.



트위터 공유 페이스북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밴드 공유 라인 공유

 
   

메뉴오픈
메뉴닫기
제세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