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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맞춤 틱장애 치료법
  작성자 :   ,   작성일 : 17-10-12 10:55  ,   조회수 : 537


우리아이의 틱장애, 걱정보다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질병입니다.


지켜보기만 하고 아닐거라고 외면하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틱장애의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알려져있지만 또 다른 원인이 있다면 그 원인에 맞게 치료해야합니다.




원인이 분유라면? 이유식의 소고기라면?


더 심해져 성인틱장애로 이어지지 않게 시기에 맞는 치료, 원인에 맞는 치료, 체질에 맞는 치료하세요.




틱?


틱은 프랑스어로 얼굴에 발생하는 경련을 말합니다. (TIC)




틱의 원인이 스트레스가 아니라면 다른 원인은 뭘까요?


아이가 어릴때 먹은 분유나 모유만 먹은 아이라도 이유식에 들어가는 소고기, 그리고 그 이후의 우유나 요구르트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음식에 들어간 동물성단백질이 아이의 체질에 맞지 않을 경우 뇌에 영향을 주어 틱장애의 원인, 과잉행동이 나타나게 됩니다.




틱장애, 겪어봤다면 완치를 꼭 하고싶으실텐데요,


완치를 목표로 하는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체질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벼운 틱이라 하더라도 일시적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체질에 맞지 않은 음식이 원인이 된 틱장애라면 체질치료를 꼭 해야합니다.


틱장애의 원인이 되는 음식을 금하고, 체질한약으로 치료합니다.




틱이 가장 잘나타나는 나이는 아이의 자신감, 자존감 형성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때문에 시기적절하게 치료하셔야하며 숨기기보다 꾸준한 치료로 완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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