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여 안녕~
  작성자 : 김○○  ,   작성일 : 19-02-20 17:17  ,   조회수 : 116
평소 예민한 성격인 저는 20년 전 땅 사기를 당해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였고, 그로 인해 불면증, 우울증, 공황장애가 와서 20년 전부터 부산에 큰 대학병원 신경과를 다니기 시작했고 당시 대학병원 신경과 담당 의사가 덕천동에 개원을 하여 15년 전부터 덕천동 신경과를 다녔습니다.
여러 가지 병을 치료하기 위해 신문에 소개되거나 광고를 하는 경상도 지역에 유명한 한의원이란 한의원은 다 찾아가서 약을 짓고 치료받았습니다. 그런데 처음 가보는 한의원인데 진찰도 안 해주고 약을 주는 곳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유일하게 잠이 들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약은 양방 신경과에서 처방 받은 신경안정제와 수면제뿐이었습니다. 업무 차 어디를 가게 되면 불안하여 항상 불면증 약을 들고 다녔고,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아예 외출을 삼가게 되고 밖으로 다니기가 싫어졌습니다. 그러던 차에 소문을 듣고 2012년 10월 제세한의원의 하한출 원장님을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선 “3개월만 치료해보자”라고 하셔서 다른 병원에서처럼 속는 셈 치고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게도 2013년 1월부터는 양약을 먹지 않아도 잠이 잘 오기 시작했고, 20년 동안 저를 괴롭혔던 병들이 사라졌습니다. 20년 동안 고생한 것을 돈으로 환산하면 정말 엄청난 금액이 되기 때문에 저와 같은 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시간과 돈을 아끼라고 제세한의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방 신경과를 20년 동안 다니다 보니 자주 만났던 사람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난치병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자기 체질에 맞는 치료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최근 업무를 진행함에 추진력이 떨어지고 몸이 피곤해서 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도 드릴 겸 제세한의원에 왔다가 치료하고 글을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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