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체질 검사 치료 후 불면증이 사라졌습니다.
  작성자 : 이○○  ,   작성일 : 19-02-20 17:17  ,   조회수 : 233
저는 30대 직장인 남성입니다. 저는 청소년 때부터 종종 잠 못 들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이유 모를 불면이었지만 제가 모르는 이유는 있었을 겁니다. 어렸을 때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으나 성인이 되고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서 다시 불면증이 생겨버렸습니다.
이렇게 된지는 8개월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대한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해결되겠지 하면서 스트레스를 술과 먹는 걸로 풀곤 했습니다.
평소 고기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고기를 먹고 맵고 짠 음식이 스트레스가 풀려 평소에도 술과 함께 즐겼습니다.
그런데 점점 나아지겟지 했던 불면증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자고 싶어서 이런 저런 방법을 다 써보다가, 하루는 회사 부장님께서 요즘 무기력한 저를 보시고 왜 그러냐고 묻자 말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에 지장까지 주게 되니 더 이상 숨기기도 힘들어서 말을 하다 보니 부장님 와이프께서 가는 한의원이 있는데 체질치료 받고 식단관리 중 이신데 전보다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원장님이 불면증 치료도 유명하시다고 하여 저보고 한번 가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최후에 수단인 수면제를 써보기전에 해결하고 싶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원장님을 뵙고 체질 검사를 하였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체질이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이렇게 4가지가 다인줄 알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세한의원 원장님께서는 8체질까지 나누어 더 세밀하게 체질을 알아내시는 것이었습니다.
상담 중 저의 요즘 일상과 식습관을 말하다보니 원장님께서는 저에게 맞지 않은 음식을 자꾸 먹게 되어서 불면증까지 초래하게 되었다 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체질 검사 후 저는 태양인 금양체질로 나왔습니다. 금양체질은 육고기와 동물성 단백질은 몸에 맞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단 원장님말씀을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처음 한달 동안 고기 섭취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평소 잘 더부룩한 게 없어지고 속이 편해지니 잠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니 머리도 맑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줄이고 집에서 제게 맞는 음식을 섭취한 뒤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저는 누워서 20분안에 잠에 들게 되었고 평소 수면시간이 3시간이 다였으나 5시간으로 점차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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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달째까지 하고 는 더 이상 한약을 안 써도 될 정도로 잘 자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몸이 건강해지는걸 제 자신이 많이 느낀 다음 운동도 다니면서 활기차고 바른 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원장님께 감사에 뜻으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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