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건강은 더하고 군살을 뺀다. '체질별 다이어트 노하우'
  작성자 : JS○○  ,   작성일 : 16-08-18 16:22  ,   조회수 : 1,553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수칙이 있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이다. 가장 상식적이고 당연한 듯이 알고 있지만, 제일 지키기 어려운 것 또한 이 두 가지이다. 또한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이 베인 현대인들에게는 다이어트에 있어 최고의 난관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무조건 먹지말기'의 방식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불규칙한 생활습관에 불균형한 식사습관은 체중조절에 있어서도 '독'이지만 건강을 헤치는 결정적인 원인이 된다. 우선적으로 눈에 보이는 살을 빼려고 하기보다 속을 다스리며 본인의 체질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꾸준한 인기와 이목을 끌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이다. 


■ 소양인 vs 태양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을 하고 바로 잠을 자는 것으로 해결하는 사람 중엔 '소양인'이 많다. 성격이 외향적이고, 급한 면이 있는 소양인은 절제된 식단으로 폭식을 조절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핵심이 될 수 있다. 닭고기는 피해야 하지만 서늘한 성질의 돼지고기는 좋다. 수박, 참외 등과 같은 여름 과일도 체질에 잘 맞기 때문에 과일을 먹을 때에도 고려해서 먹으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소양인과는 반대로 비만의 걸릴 확률이 가장 낮은 '태양인'은 마른 사람이 많다. 극단적으로 많이 먹지 않는 한 비만이 될 확률이 적지만, 육고기는 해로울 수 있으나 모든 해조류는 이롭다는 점을 고려해 식단을 정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태양인은 간 기능이 떨어지면 혈액을 잘 생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기에 무리한 근력 운동보다는 혈액 순환 촉진을 하여 수영이 좋다. 


■ 소음인 vs 태음인 


소음인은 신장이 크고 췌장이 작다. 몸의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엉덩이가 예쁘고 평소 마른 스타일인데 건강관리를 잘못하면 더욱 살이 빠지고, 빠진 살이 원상복구가 잘 되지 않는다. 의외로 살집이 있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신경이 예민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을 수 있고, 복부에 노폐물이 쌓이거나, 하체 비만이 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소음인은 격렬한 근력운동보다는 혈액순환을 촉진할 수 있는 요가나 스트레칭이 체질에 맞는다. 


체질적으로 쉽게 피로를 느끼는 태음인은 복부 비만으로 갈 확률이 제일 높다. 살이 잘 찌는 체질로 과식을 하기 쉽다. 위장의 흡수력이 좋기 때문에 한번 찌면 굶어도 잘 빠지지 않으며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 중 '태음인'이 대부분이다. 골격이 큰 편이므로 과도한 웨이트 트레이닝은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줄넘기나 축구보다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좋고, 성인병이 제일 잘 올 수 있으므로 식생활을 잘하고 해조류보다는 육고기가 체질에 맞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제세한의원의 하한출 원장은 '가장 기본적으로 자신의 체질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기른다면 건강을 헤치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을 수 있다'며 '특히, 여성들의 경우 몸의 전체적인 기혈순환을 원활히 하면 자궁기능도 개선되어 몸의 전체적인 컨디션 회복 또한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필요이상으로 살을 빼는 것보다 자신에게 적당한 몸매를 유지하며 건강한 몸매로 가꾸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몸매가 된다. 체질별 한방 다이어트는 전체적인 몸의 균형과 건강을 더하며 군살을 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도움말 = 제세한의원(부산 해운대 소재) 하한출 원장 


출처 : 제세한의원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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