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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한방] 파킨슨병
  작성자 :   ,   작성일 : 17-08-02 10:54  ,   조회수 : 650


식단 조절·건강한 생활습관 유지… 한방치료·운동 병행을






Q : 나이가 들면서 노환 때문에 잔병치레하는 것인 줄만 알았는데, 병원에 가니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증상이 점점 악화되어 가는데 호전될 수 있나요.



A : 뇌에 도파민을 분비해주는 신경세포가 점점 파괴되면서 몸이 떨리거나 경직되는 것이 파킨슨병이다. 미국의 권투 영웅 무하마드 알리가 파킨슨병에 걸려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지만 아직 인지도가 낮은 희귀질환이다. 국내 환자 수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나와 있지 않지만 약 6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파킨슨병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다른 노인성 질환인 치매, 뇌졸중, 관절염 등으로 착각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파킨슨병 환자가 다른 질환으로 치료를 받는 경우도 많다. 가볍게 여기는 수전증과 머리 흔들림도 파킨슨병 의심 증상 중 하나이므로 갑작스레 증상이 반복된다면 제대로 된 정밀한 검진을 받아 봐야 한다.  


파킨슨병은 뇌의 만성 퇴행성 질환 중 하나이기에 조기 치료가 정말 중요하다. 정확한 체질에 따른 한방치료와 더불어 운동이 병행된다면 더 이상의 증상 악화를 막고 오히려 호전될 수도 있다. 


한의학 관점으로 본다면 파킨슨병은 태양인-금음체질이 육고기, 우유, 요구르트, 유산균 등을 장기간 섭취한 결과 뇌에 문제를 일으켜서 오는 전형적인 체질병이라 할 수 있다. 즉, 파킨슨병은 누구에게나 쉽게 오는 병이 아니라 태양인-금음체질이 체질에 해로운 육고기, 우유, 유산균을 섭취하면 주로 온다고 할 수 있다. 


이 체질은 육고기를 먹어서는 안 되는 특정 체질이기 때문에 파킨슨병 질환을 앓는 사람은 육고기, 우유 섭취를 즉각 중단하고 체질 치료를 정확히 하면 얼마든지 진행을 막고 호전될 수 있다. 


그리고 인간의 건강을 유지하는 면역력을 평상 시에 기를 수 있게 식단 조절, 건강한 생활습관과 꾸준한 한방치료와 관리를 통한다면 증상 개선을 크게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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