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신문]제세한의원 한방 다이어트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작성자 : JS○○  ,   작성일 : 16-08-18 16:25  ,   조회수 : 1,574

매년 여름철마다 어김없이 다이어트의 열풍이 찾아온다. 올해의 비키니는 더욱더 과감해 졌고, 올해도 전국의 수많은 여성들이 비키니에 도전하기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요즘 다이어트 중에서 가장 각광받는 것이 한방다이어트인데 필자도 우연히 한약으로도 다이어트가 될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제세한의원 한방 다이어트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지금으로부터 23년 전인 1986년 한의대를 졸업하고 초보 한의사 생활을 하고 있을 무렵, 우연히 자궁을 들어 낸 40대 초반의 여성을 진찰한 적이 있었다. 이분은 수술 후 보약이 필요해 내원했는데 주요증상을 얼굴을 비롯한 전신이 붓고 극도의 피로함과 무거운 몸 때문에 힘들다고 호소했다. 그리고 평소에도 살이 잘 찌는 체질이었다. 먼저 보름분의 한약을 처방해 주고는 보름 뒤에 다시 내원하라고 말씀드렸다. 보름 뒤에 환한 얼굴로 찾아온 이 여성의 신기한 점은 체중이 3kg가 빠져 너무나 몸이 편하다는 것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한국에서는 다이어트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이였다. 당연히 다이어트약도 없었다.“체중이 빠지니까 어떠세요?”라고 물었더니“부기가 빠지면서 몸이 가볍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수월하며 하루 종일 지내도 피곤이 없다.”고 하셨다. 그래서 또 다시 15일분의 약을 처방한 뒤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이분은 약을 한 달 복용하고 총 5kg가 빠졌으며 무엇보다도 몸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다고 했다. 


그 이후로 비만체형의 사람에게 위의 약을 처방했더니 체중도 빠지면서 몸도 가벼워지고 컨디션도 좋아졌다. 살이 찌면 몸이 무겁고 컨디션도 저하되며 기분도 우울해진다. 반대로 살이 빠지면 몸이 가볍고 컨디션도 좋아지며 기분도 상쾌해진다. 필자는 한약에도 살 빠지는 약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물론 생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고 부은 살이 빠지는 건강 다이어트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다양한 여러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있지만 한방 다이어트의 장점을 소개하면 23년 동안 쌓아온 경험을 통해 가장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없는 50개 한약 처방 중에 개인별로 상담하여 처방하므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왜냐하면 한약재료가 율무, 밤, 오미자, 도라지, 맥문동 등 기존 한약 중 가장 흔하고 순수하며 기운을 보강하는 약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인체에 해가없다. 이 한약을 복용하면서 굶을 필요는 없다. 


한약을 복용하면 입맛이 떨어져서 먹고 싶은 충동이 사라지므로 편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음식을 굶지 않고 먹으면서 게다가 기운을 보강하는 한약재도 같이 복용하면서 빠진 살이므로 빠져도 주름이 지지 않고 오히려 더 팽팽해지고 어지럽거나 기운 빠지는 일도 없으면서 군살이 빠지니 몸이 개운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가볍고 하루 동안 생활을 해보면 피로감이 많이 개선된다. 제세한의원 한방 다이어트 한약은 굶지 않고 음식을 먹으면서 살을 빼므로, 나중에 살이 다시 찌지 않는 다는 점이 가장 장점이다. (요요 현상은 일어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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