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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부산 피부관리,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촉촉 탱탱' 하게
  작성자 :   ,   작성일 : 18-01-22 14:26  ,   조회수 : 606
봄철 미세먼지,봄철 건조주의보라는 말이 무색하게 4계절내내 미세먼지와 가뭄에 따른 건조가 종일 기사에 이슈가 되고 있다. 거기다 요즘 부산은 영하의 날씨가 더는 낯설지 않고, 얼마 전에는 보기 어렵다던 함박눈까지 내렸다.
 
매서운 칼바람과 함께 감기 등 전염병에 대한 주의도도 높아졌지만, 미세먼지와 건조해진 날씨 탓에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고 화장이 뜨며 화장품도 이것 저것 바꿔보지만 큰 차이도가 없고 오히려 피부가 뒤집어지는 경우도 많다.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남자, 여자 구분 없이 피부관리를 받는 시대가 왔다. 부산 피부관리로는 한방을 통한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가고 있다.

피부과나 에스테틱에 비해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화학적인 약물 처방도 없고, 겉피부로만 받는 일반적인 관리와 달리 한방 치료법을 이용해 속까지 개선할 수 있기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이다.

JS라인한의원 김하나 원장은 "이런 건조한 날씨에는 우선 기본적인 수분케어를 통해 각질 및 피부 결을 정돈한 뒤 리프팅 관리를 통해 촉촉하고 탱탱한 피부를 가질 수 있으며, 한 해 한 해가 지나면서 점점 내려오는 얼굴 주름과 잃어가는 피부 탄력에 속상하기 마련이지만 ‘동안침’과 ‘동안실리프팅’ 만 있다면 수술 없이도 탄력있고 매끈한 피부라인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JS라인한의원 김 원장은 "'동안실리프팅'이 눈가주름, 미간주름, 팔자주름, V라인리프팅, 윤곽개선에 효과적이며 수술 없이도 간단하게 주름과 탄력을 채워주어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아름다워 질 수 있다"고 전했다.

또 김하나 원장은 "한방 피부한의원의 가장 큰 장점은 겉핥기 식의 피부관리가 아니라 피부 속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재발의 가능성을 낮추는데 있다. 한방피부관리는 근본적인 치료를 통해 홈케어로도 충분히 건강한 피부를 유지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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